든든한 환경 파트너
경남탄소중립지원센터(센터장 정판용)가 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수출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
‘탄소국경조정제도(CBAM) 대응 실무자 역량 강화 심화 교육’을 진행했다.
CBAM은 ‘철강·알루미늄·시멘트·비료·전력·수소’ 등 6개 품목에 탄소배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로 유럽연합에서 시행한다./안지산 기자(경남도민일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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